어쩌다 좌측 상단을 장식해버린 정말 '이말년월드'같은 세상입니다.
일 같은 것을 할 수 없는 지경으로까지 망가져 버린 토랑은 이제 뻥을 통해 연명하기로 마음합니다.
결코 나의 뻥으로 누군가에게 희망을 제시하거나 하는 일 따위는 없어야 겠습니다.
제풀에 살다가 제풀에 안위하며 제손으로 사랑을 하다 제 손에 죽겠습니다.
지켜보지도 말고 괜히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며 자신이 대단한걸 지켜내고 있다는 생각도 마세요.
http://120.seoul.go.kr/bbs/action?mode=eventview&st_group=6864(설마 채택 원문을 보고 싶어할 멍청이를 위해)